분류 전체보기 52

이대통령, 교황에 방북 요청!

https://news.cpbc.co.kr/article/1173791?fbclid=IwVERDUASlK8xleHRuA2FlbQIxMABzcnRjBmFwcF9pZAwzNTA2ODU1MzE3MjgAAR5ZrLgYTRimnYJ1_Z_MTjS-dEuh0jmdq3ETrj6xXTnjlv9G9LfA-ap5sf5uDw_aem_Jz16EUWL5wuCQJr1m_Mq4Q 이 대통령, 교황에 방북 제안…레오 14세 "적극 고려"[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레오 14세 교황과의 면담에서 방북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면담에선 한반도 평화와 함께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도 논의됐습니다.김news.cpbc.co.kr교황 방북 제안은 단순한 외교적 요청을 넘어, 한반도 평화와 화해를 향한 새로운 가능..

언론보도 2026.06.22

교황 방북 요청과 국무원장 면담 이재명 대통령 한반도 평화 외교

이재명 대통령이 바티칸을 공식 방문해 레오 14세 교황과 단독 면담을 가졌습니다.이 대통령은 교황에게 내년 8월 한국 방문을 정중히 요청했으며,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습니다.양측은 한반도 평화와 화해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남북 관계 개선과 평화 정착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습니다.이어 이 대통령은 피에트로 파롤린 국무원장과 만나 교황청과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으며, 한반도 평화를 위한 교황의 방북 필요성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번 만남은 한반도 평화와 국제사회 협력 강화를 위한 의미 있는 외교 행보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언론보도 2026.06.18

함께 걸어온 시간, 함께 살아갈 미래

기나긴 여정의 끝은 결국, 함께 살아갈 우리 한민족입니다우리가 이 기록을 남기고 공유하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분단이라는 거대한 장벽 너머에 있는 북한 동포들은 머지않은 미래, 통일의 대지 위에서 결국 우리가 함께 손잡고 살아가야 할 같은 한민족이기 때문입니다1998년 그 엄혹했던 겨울부터 시작된 인도주의의 여정은 특정 개인의 기록이 아닙니다 이념과 체제를 넘어 사람을 향한 마음으로 서로의 온기를 나누고자 했던 수많은 이들의 발자취이자, 미래의 공존을 미리 준비해 온 소중한 기록입니다국경을 넘나들며 쌓아온 신뢰, 대지 위에서 함께 땀 흘리며 일구었던 한겨레농장의 기억, 그리고 사람과 사람을 잇고자 했던 작은 실천들은 오늘날 HANON ARCHIVE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HANON ARCHIVE는 과거를 보존..

HANONARCHIVE 2026.06.18

계절의 편지

계절은 말없이 지나가지만, 그 안에는 수많은 이야기들이 머물러 있습니다​봄에는 새로운 희망을 심고,여름에는 함께 흘린 땀의 가치를 배우며,가을에는 익어가는 결실에 감사하고​겨울에는 서로의 온기를 나눕니다​한온은 계절이 바뀔 때마다 사람과 사람을 잇는 작은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합니다​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도 잠시 걸음을 멈추고, 우리 곁의 소중한 순간들을 함께 바라보았으면 합니다​오늘의 기록이 내일의 추억이 되고,그 추억이 다시 미래를 밝히는 온기가 되기를 바랍니다​HANON

우리가 기억하는 이유

기억은 시간이 지나면 흐려집니다.하지만 기록은 남습니다.한 장의 사진, 한 줄의 메모, 한 사람의 이야기는 누군가의 삶을 이해하는 작은 시작이 됩니다.우리가 기록을 남기는 이유는 과거에 머물기 위해서가 아닙니다.함께 걸어온 시간을 기억하고, 앞으로 함께 살아갈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입니다.한온은 사라져가는 이야기 속에서 사람을 기억하고, 그 기억을 다음 세대에게 전하고자 합니다.기억은 과거의 유산이 아니라 미래를 잇는 다리입니다.HANON

작은 관심이 만드는 변화 프로필

누군가에게는 스쳐 지나가는 관심이, 누군가에게는 삶을 바꾸는 시작이 되기도 합니다​한 장의 사진을 바라보는 마음, 한 편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시간, 그리고 작은 응원과 참여가 모여 세상을 조금씩 변화시킵니다​한온은 거창한 변화보다 작은 관심의 힘을 믿습니다​관심은 이해를 만들고, 이해는 공감을 만들며, 공감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다리가 됩니다​오늘의 작은 관심이 내일의 큰 변화를 만들어 갑니다​HANON ​

함께 살아갈 미래

분단의 시간은 길었지만,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 할 시간은 더 길지도 모릅니다​우리는 서로 다른 현실 속에서 살아왔지만 같은 언어를 사용하고, 같은 역사를 기억하며, 같은 하늘 아래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한온은 북한을 단순히 뉴스 속의 대상이나 낯선 존재로 바라보지 않습니다​언젠가 함께 살아갈 이웃으로, 같은 미래를 만들어 갈 사람들로 생각합니다​함께 살아갈 미래는 거창한 구호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서로를 이해하려는 작은 관심,다름을 인정하는 열린 마음,그리고 대화를 이어가려는 노력에서 시작됩니다​농업 협력도, 문화 교류도, 청소년 교류도,결국은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과정입니다​한온은 기록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이야기를 통해 마음의 거리를 좁히며, 미래를 향한 작은 다리를 놓고자 합니다​우리가 꿈꾸는..

기록을 남기는 이유

한온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이야기를 기록하고, 시간이 지나도 잊히지 않아야 할 기억들을 남기고자 합니다​우리는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많은 사람과 사건을 만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소중한 순간들은 점차 기억 속에서 희미해집니다​그러나 누군가의 작은 실천과 따뜻한 마음, 그리고 함께했던 시간들은 기록될 때 비로소 더 오래 살아남습니다​한 장의 사진은 그날의 공기를 전하고, 한 편의 글은 그날의 마음을 전합니다​한온이 기록을 남기는 이유는 단순히 과거를 보존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지금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앞으로 함께 살아갈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입니다​누군가는 현장에서 땀을 흘렸고, 누군가는 묵묵히 도움의 손길을 건넸으며, 또 누군가는 그 모습을 기록으로 남겼습니다​그 작은 이야기들..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남북 청년 멘토링 공동체 띠앗머리가 제28회 늦봄통일상 본상을 수상했습니다15년 동안 독서와 운동, 여행, 나눔의 시간을 통해 남북 청년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성장할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들어 왔습니다작은 만남에서 시작된 관계는 신뢰가 되었고, 신뢰는 평화와 통일을 향한 공감대로 이어졌습니다HANON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이러한 따뜻한 발걸음이 더 많은 희망의 이야기를 만들어가길 응원합니다HANON I HANONZ

한온크루 2026.06.16